인체에 전류를 인가시키는 전류전극과 인체 임피던스를 측정하는 전압전극을 분리하지 않고 동일한 전극으로 사용하는 방법
회로구성이 간단하고, 전극의 개수가 적어 제품구성이 간편한 장점이 있음.
최소 필요한 전극수 : 2개 (+전극, -전극) , 인체의 팔 다리 에 각각 부착 가능하므로 접촉전극의 개수는 8개까지 증가 가능
(8점터치식 2전극법)
1963년 Thomasset의 conducted the original studies using electrical impedance Measurements as an index of
total body water (TBW). 에서 제안된 방법. 그러나 전극에서 발생되는 접촉저항으로 인하여 정확도가 낮음.
인체에 전류를 인가시키는 전류전극과 인체 임피던스를 측정하는 전압전극을 분리하여 각각의 전압전극,전류전극을 사용하는 방법
종래의 2전극법의 접촉저항이 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Hoffer et al. (1969),
Nyboer (1970) 에 의하여 소개되었으며 접촉저항이 현저히 줄어들었음.
회로구성이 복잡하고, 전극의 개수가 증가하여 제품구성이 복잡하여 제품 구성이 힘든 단점이 있음.
최소 필요한 전극수 : 4개 (전류전극 +전극, -전극) , (전압전극 +전극, -전극)
인체의 팔 다리 에 각각 부착 가능하므로 접촉전극의 개수는 8개까지 증가 가능(8점터치식 4전극법)